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야후! 코리아에서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새로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네이버에서는 언론사 설정기능 뉴스검색 기능인 My 뉴스 서비스를, 야후! 코리아에서는 개인화 뉴스서비스인 맞춤뉴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한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My 뉴스’ 서비스는 뉴스 검색을 새롭게 개편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언론사를 직접 설정해 뉴스 검색 결과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 네이버 이용자들은 뉴스 검색 내 우측의 ‘My 언론사 설정’ 영역에서 뉴스 검색 결과에 포함되는 언론사를 직접 선택하고 이에 따른 맞춤 결과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이용자들은 본인이 설정한 ‘My뉴스’ 검색 결과 외에도 기존 방식의 전체 뉴스 검색 결과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용자가 설정한 내용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로그인 여부와 상관없이 설정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등 뉴스 서비스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한다.

실제로 한번 확인해봤더니 기사에 나와있는 것 처럼 ‘My 뉴스’ 니 ‘My 언론사 설정’ 이니 하는건 보이지 않고,
Naver 뉴스에서 오른쪽 화면에 '실시간 언론사 뉴스'와 'My 스크랩'이 보인다. 여기에서 '실시간 언론사 뉴스'에 들어가 보면 '언론사 선택하기' 버튼이 보이고, 이걸 누르면 각 언론사를 선택할 수 있는 체크박스들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언론사를 선택하고나면 선택한 뉴스만 볼 수 있는데, 이것도 각 언론사별 실시간뉴스 박스의 위치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이에 비해서 야후!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개인화 뉴스서비스 ‘맞춤뉴스’ 서비스는 각 사용자의 뉴스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관심도에 따른 개인 맞춤형 뉴스 콘텐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한다.


‘맞춤뉴스’ 서비스는 이용자별 관심 분야에 최적화된 소식을 선별해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뉴스를 볼 수 있는 뉴스 서비스로 ‘개인 맞춤형 포털서비스’ 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최근 일주일 단위로 야후! 뉴스 이용자 중 뚜렷한 이용패턴이 나타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는데, 야후! 코리아 초기화면 방문 시 뉴스코너에서 자동으로 생성된 ‘맞춤뉴스’ 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이 평소에 즐겨보는 분야의 뉴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맞춤뉴스’는 이용자 PC 브라우저의 인터넷 방문에 대한 임시저장기록인 '쿠키' 정보를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개인정보 수집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한다.

야후의 맞춤뉴스 서비스는 아직 이용해 보지는 못했는데, 사실 평소에 내가 즐겨보는 분야의 뉴스가 무언지 슬슬 궁금해지기도 한다.

출처: 네이버, 야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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